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영적모독,영혼모독,영적기망,평상심,항상심

영혼(靈魂)은 육체로부터 독립적인 정신체를 의미한다.[1] 대개 육체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여겨지며, 사후에도 존속할 것으로 여겨진다.[2] 사람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체내에서 생명과 정신의 원동력이 되어주며,[2] 육체와 정신을 관장하는 인격적인 실체이자 비물질적인 존재이다.[3] 감각으로 인식되는 세계를 초월한 존재로 여겨진다.[4]


어원

영혼(靈魂)은 영(靈)과 혼(魂)이 합쳐진 단어이다. 영혼이라는 표현은 초나라의 굴원이 쓴 글에서 처음 나타난다. 굴원은 시 〈애영(哀郢)〉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유령을, 〈추사(抽思)〉에서는 마음과 정신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했다.[5]


영혼불멸설

주류 기독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 세상의 많은 종교는 '영혼불멸설'(靈魂不滅說, immortality of the soul)을 따른다. 즉 육신과 영혼은 별개이며, 육신은 죽어도 영혼은 죽지 않고 천당이나 지옥에 가거나 다시 인간, 동물 등으로 환생한다는 사상이다. 기독교에서는 야훼(여호와)가 불멸하는 영을 인간에게 불어넣었다고 하며, 도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일컬어 신선이라 하며, 불교에서는 불멸의 영혼을 업식이라 일컬을 수 있으며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으로 육도윤회한다고 한다. 서양철학의 아버지 플라톤은 파이돈에서 영혼불멸을 다루고 있다.


귀신

귀신(鬼神)은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또는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6] 혹은 "초인간적 또는 초자연적 능력의 발휘 주체로 여겨지는 신(神)"이다.[7]


한국의 민간신앙에서 귀신은 대체로 영들과는 달리 원체를 갖추지 못하고 아무것에도 종속하지 않는 고립된 존재이다. 이 점에서 귀신은 영(靈體)이며 정(精) 또는 신명과 구별되나 원체관념이 흐려지면 정이나 영이나 신명과 혼합된다.[8]


귀신은 허리 이하가 장지(張紙) 옷이고 발은 말라 야위어서 마치 아귀와 같고 뼈만 남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오래지 않아 병을 얻어 죽을 신세를 지닌 것이고 신명 앞에서 꼼짝도 못하는 세력이 약한 존재이며, 힘센 사람이 노려보면 점점 작아져서 없어지는 존재이다. 사람이 주는 음식에 고분고분 말을 잘 듣는 보이지 않는 존재인데 귀신 중에도 짓궂은 것이 있다.[8]


귀신은 낮에는 이리저리 공중에 떠돌아다니다가 밤에는 궂은 곳을 찾아 몸을 쉬기도 한다. 대체로 오래된 고목(古木)이 귀신의 거처가 된다. 또 인가(人家)를 찾아드는 때가 있는데 그때에는 귀신들이 싫어하는 방편을 써서 들어오지 못하게 막고 소금을 뿌린다든지 콩을 뿌리거나 한다. 그 거처는 덤불 숲·땅 속·못·우물가 등이고 궂은 곳이나 어디에나 드나들 수 있다. 귀신은 일단 사람의 집에 들어가면 음식 제공을 받고서야 그곳을 떠나고 백주에 돌멩이를 던지는 난동을 부리며 때로는 사냥개 소리를 내거나 휘파람을 불기도 하고 세찬 바람을 일으키기도 한다. 밤에는 길 가는 행인을 괴롭히고 불장난도 한다. 이 불을 도깨비불이라고도 말하며 사람들이 무서워한다.[8]


귀신은 때로는 영리하여 한 나라나 한 가족의 멸망을 예언하여 경고도 하고 잊은 물건의 소재를 잘 알아 내기도 한다. 그러나 대체로 귀신은 앞에서도 말했듯이 보다 세력이 있는 것에 쫓기는 몸인 것이다. 귀신 중에서 강한 귀신은 약한 귀신을 살해하기도 하고 처용(處容)과 같은 강한 인물을 그린 부적이나 글귀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고 쫓겨 나가는 존재이다. 그런데 신명도 머물 처소를 갖지 못하거나 생존자로부터 제물을 받지 못하면 귀신이 되는 경우가 있다.[8]


동양의 귀신 이해

귀신이란 원시신앙이나 종교의 대상의 하나인 범신론적 존재를 말하며,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고 하는 혼령 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면서 사람에게 화복(禍福)을 내려 주는 정령(精靈)을 가리키는 것이 동양의 일반적인 관념이다.


서구의 이해

그러나 서양에서는 '악마' 또는 '악령'(惡靈)으로 번역되는 'demon'이라는 말이 일반 술어상으로 ‘귀신’에 해당되며, 그 어원은 라틴어 'daemon' 즉 '악령'에서, 그리스어 'daimon' 즉 '신', '천재', '영혼' 등을 뜻하는 말에서 찾을 수 있다. 본디 'demon'은 신과 인간의 사이에 개재하는 영적인 존재였으나 점차 유해한 의미를 지니게 되어, 악의에 가득 찬,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를 뜻하게 되었다.


기독교의 이해

구약 중에서의 '악령'은 야훼의 지배 아래 있으며, 그 허락을 받아 비로소 인간을 괴롭히는 것으로 생각되었었다(판관 9:23, 1열왕 22:19-22). 신약에서 '악령' 또는 '악마'로 번역되는 'demon'은 인간에게 파고 들어와 귀신들리게 하는 것으로 이해하거나(마태복음서 11,18), '이방의 신들'(사도행전 17:18)이라는 의미로도 사용되었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는 《역사와 해석》에서 복음서에 나오는 축귀전승을 예수가 민중을 억압하고 병들게 하는 사회구조로부터의 해방을 이룬 것으로 이해한다. 역사적 예수분야의 권위자로 불리는 존 도미니크 크로산도 마가복음서의 군대(헬라어로 레기온)귀신 추방전승을 로마제국의 폭력성이 드러난 유대독립전쟁 당시 만들어진 전승으로 이해함으로써 팍스 로마나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로마제국의 폭력에 대한 민중들의 분노와 해방에 대한 바람을 읽는다.[9]


종교에서의 영혼

서양 세계

고대 이집트

<nowiki /> 이 부분의 본문은 고대 이집트의 영혼입니다.

고대 이집트에서의 영혼은 무의식을 의미하는 '카'(ka)와 사람의 인격 혹은 자아를 의미하는, 사람 머리와 새의 몸통을 한 '바'(ba)로 나뉜다. '바'는 사람이 죽으면, 육체를 떠나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존재이며, 반면에 '카'는 사람이 죽어도 육체에 남는다. 고대 이집트 사람들은 신의 심장 무게 달기 의식재판을 통해 정당한 영혼임을 판정받은 자는 '카'와 '바'가 다시 합쳐져, '아크'(Akh)가 되어 다시 부활한다고 믿었기 때문에, '카'가 머물러 있는 육체를 계속 보존시키기 위한 미라와 같은 독특한 장례의식이 발생하였다.


고대 그리스

그리스도 이전의 그리스 철학에서는 영혼을 인간생활의 원칙으로 보았는데 플라톤은 육신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영혼자체가 삼부(三部)구조로 되어 있어서 감각적인 욕정의 원리인 탐욕혼이 복부에 자리 잡고 있고, 용기와 정기의 원리인 기혼(氣魂)이 마음에 자리 잡고 있으며, 생각의 원리인 지혼(知魂)이 머리에 자리 잡고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지혼은 불멸의 신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


기독교

기독교에서 영혼은 인간의 육신은 마치 사람이 육체에 옷을 입는 것 같이 영혼에게 입혀진 것이 옷이 육신이라고 생각할 만큼 영혼의 존재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영혼의 존재는 불멸이며, 모든 인간의 영혼은 죽은후 야훼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여부에 따라서 대해서 심판을 받고 천국 혹은 지옥으로 나뉘어 가게 된다고 믿는다. 즉 인간의 육체는 영혼이 존재하는 동안 거하는 임시거처일 뿐이며, 인간의 모든 지식과 기억을 포함한 자아는 영혼에 존재하기 때문에 육신보다 영혼을 더욱 중요하게 여기며 육신이 살아있는 동안 각 개인의 사후세계를 위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지켜 행할 것을 가르친다.(그러나 사후세계만을 위해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은 아니다.)


영혼에 대한 이해

“하나님은 육체와 영혼으로 된 사람을 창조하셨다.” “영혼은 죽지도 없어지지도 않는다.” 이와 같은 이부(二部)구조적인 인간관은 창세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생명론에 근거를 두는 것이지만 이 교리가 형성되기까지는 오랜 세월이 걸렸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영혼을 자연철학적인 원리인 질료형상론(質料形相論, Hylemorphism)으로 설명한다. 모든 사물의 구조원리가 그렇듯이 모든 생물의 구성원리는 원질(原質) 혹은 질료와 체형(體形) 혹은 형상으로 되어있다. 여기서 모든 생명체의 체형 또는 형상이 혼이다. 따라서 식물에게는 생혼(生魂)이 있고, 동물에게는 각혼(覺魂)이 있으며 이 각혼은 생혼의 기능을 동시에 한다. 그리고 인간에게는 지혼(知魂)이 있는데, 지혼은 생혼, 각혼의 기능을 동시에 하고 있다.


교부들과 스콜라 철학자들의 이해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은 중세기를 거치는 동안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시로 그리스도교적 인간관을 정립하는 데 초석이 되었다. 니사의 그레고리오와 성 아우고, 네메시우스(Nemesius, 4세기)와 증거자 성 막시모(St. Maximus Confessor, 6세기)에 이르러 이미 중세 스콜라 철학적인 영육의 이부구조적인 인간관이 형성되었다. 성 토마스 아퀴나스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의 자연철학을 따르면서 인간혼은 개성을 가진 영체로서 육신의 체형 또는 형상이 된다고 정의하였다. 영혼은 죽은 뒤에라도 육신과 떨어져 단독으로 존재하나 살아있는 동안은 육신과 합하여 완전 일체를 이루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므로 영혼은 그 자체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육체와 합하기 위하여 만들어졌다. 이 점에서 영혼 자체는 순수 영체로서 불사불멸하지만 천사와는 다르다. 영혼이 어떻게 생겨서 육체와 결합하느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었으나 토마스 아퀴나스의 창조설로 결론이 내려졌다.


창조설

창조설(creationism)은 교회의 정통사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설로서 인간의 육신과 영혼이 하느님의 창조물이라는 것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 교리이지만 각 사람이 태어날 때 그 영혼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으로 문제가 되어 왔다. 이에 대하여 락탄시오(Lactantius), 암브로시오(Ambrosius), 예로니모(Hieronymus) 등 교부들의 주장을 종합하여 롬바르도(Petrus Lombardus, 1100?∼1160)는 이렇게 주장하였다.“각 사람의 영혼은 육체에 부여되어 창조된다.” 토마스 아퀴나스도 이 설을 지지하면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질료형상론으로 철학적인 설명을 하였다. 즉 영혼은 육체의 체형이며 육체와 함께 인간개성의 실체를 이룬다. 육신과 영혼은 일체를 이루는 공동구성 원리이기는 하지만, 영혼은 영체이기 때문에 육체를 떠나서 단독으로 존재할 수 있다(죽음). 그러나 영혼은 어디까지나 자기 육체를 위하여 창조된 것이다. 이것이 천사와 다르다. 아퀴나스의 인간관은 스콜라 학파의 일관된 주장이며 교회는 이 설을 정설로서 받아들이고 있다.(白敏寬)


동양 세계

유교

유교에서는 천지만물이 음양, 오행, 기의 집합으로 생겨나고, 또한 그 기의 흩어짐으로 없어진다고 한다. 사람도 예외가 아니어서 기의 모임으로 태어났다가 그 기의 흩어지는 현상이 바로 죽음이다. 죽음 뒤에도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 혼백(魂魄) 역시 음양의 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시일이 지나면 마침내 흩어지고 자연으로 돌아간 기는 다시 사람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유교에서는 내세를 믿지 않는다. 따라서 한번 죽으면 그만이기 때문에 자손을 통해 대를 이어감으로써 그 허무함을 달래고 영생의 욕구를 대신한다. 대가 끊어지는 것을 영생이 단절된다고 생각한다.[10]


불교

불교에서는 내세관이 뚜렷하였다. 죽음은 곧 다른 삶의 시작으로 종말이 아니며 전생의 업보에 따라 금생(今生)에 태어나서 다시 업을 짓고 죽으면 그 업과(業果)에 따라 내세가 열리지만 반드시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지은 업이 아뢰야식에 저장되며 이 저장된 업식에 따라 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사람, 천상으로 윤회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업을 닦고 내세를 예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라 본다. 그러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도 사바세계에서 생로병사의 사고(四苦)를 면할 수 없기 때문에 윤회의 고리를 끊은 해탈을 하여야 된다.[10]


도교

도교는 현세에 중심을 둔 종교로써 내세를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죽음이란 너무 허무한 것이기에 죽지 않는 장생불사(長生不死) 와 신선이 되는 성선(城仙)의 길을 택했다. 도교의 대표적인 서적인 ‘포박자’를 쓴 진나라의 갈홍은 거북과 학은 오래도록 산다고 하면서 어찌 사람은 오래 살지 못하겠냐고 갈파한다. 오래 사는 것에 대해 초기에는 불로초나 불사약 같은 것을 추구했지만 후에는 방향을 바꾸어 정신적 수양으로 해결하려 하였다. 하지만 죽음은 피할 수 없는 것이기에 도교에서는 죽음에 대한 해석을 신체는 관에 들어가지만 영혼은 신선세계에 간다고 했다. 이것이 도교에서 말하는 시해(尸解)이다.[10]


이슬람교

기독교와 그 뿌리를 같이 하면서도 크게 갈등한다. 기독교에서는 태어날 때부터 죄가 있다고 하는 원죄설을 주장하지만 이슬람교에서는 죄란 현세의 일상생활 속에서 가정환경이나 사회환경에 의하여 오염되거나 인간의 자유의지로 만들어내는 자 범죄일뿐 원죄는 없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원죄가 없더라도 있는 죄가 씻김을 받지 않고서는 순결무구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없으므로 천국으로 가는 길목에서 ‘바르자크(연옥)’을 거쳐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씻김이란 변태하는 과정이고 필연적으로 거쳐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죽음이다.[10]Pneuma (πνεῦμα) is an ancient Greek word for "breath", and in a religious context for "spirit" or "soul".[1][2] It has various technical meanings for medical writers and philosophers of classical antiquity, particularly in regard to physiology, and is also used in Greek translations of ruach רוח in the Hebrew Bible, and in the Greek New Testament.


In classical philosophy, it is distinguishable from psyche (ψυχή), which originally meant "breath of life", but is regularly translated as "spirit" or most often "soul".[3]


Presocratics

Pneuma, "air in motion, breath, wind", is equivalent in the material monism of Anaximenes to aer (ἀήρ, "air") as the element from which all else originated. This usage is the earliest extant occurrence of the term in philosophy.[4] A quotation from Anaximenes observes that "just as our soul (psyche), being air (aer), holds us together, so do breath (pneuma) and air (aer) encompass the whole world." In this early usage, aer and pneuma are synonymous.[5]


Aristotle

See also: Spontaneous generation § Aristotle, On Breath, and Movement of Animals

The "connate pneuma" (symphuton pneuma) of Aristotle is the warm mobile "air" that plays many roles in Aristotle's biological texts. It is in sperm and is responsible for transmitting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certain sensations to the offspring. These movements derive from the soul of the parent and are embodied by the pneuma as a material substance in semen.


Pneuma is necessary for life, and as in medical theory is involved with preserving the "vital heat," but some commentators think the Aristotelian pneuma is less precisely and thoroughly defined than that of the Stoics.[3]


Movement of Animals explains the activity of desire (orexis) as an expansion and contraction of pneuma. The innate spirit (symphuton pneuma) is the power of the soul (psychiken) to be mobile (kinetikon) and exercise strength.


All animals "possess an inborn spirit (pneuma sumphuton) and exercise their strength in virtue of it." (703a10). This inborn spirit is used to explain desire (orexis), which is classified as the "central origin (to meson), which moves by being itself moved." (703a5-6). Aristotle furthers this idea of being a "middle cause" by furnishing the metaphor of the movement of the elbow, as it relates to the immobility of the shoulder (703a13). The inborn pneuma is, likewise, tethered to the soul, or as he says here, tēn arche tēn psuchikēn, "the origin of the soul," the soul as the center of causality. This "spirit" is not the soul itself but a limb of the soul that helps it move.


The inborn spirit causes movement in the body by expanding and contracting. Each of these implies not only a movement but also a change in the degree of power and strength of the animal. "when it contracts it is without force, and one and the same cause gives it force and enables it to thrust." (703a23).


He also explained this in On Sleeping and Waking "In another place it has been laid down that sense-perception originates in the same part of an animal's body as movement does...In sanguineous animals this is the region about the heart; for all sanguineous animals possess a heart, and both movement and the dominant sense-perception originate there. As for movement, it is clear that breathing and in general the process of cooling takes its rise here, and that nature has supplied both breathing and the power of cooling by moisture with a view to the conservation of the heat in that part. We will discuss this later on. In bloodless animals and insects and creatures which do not respire, the naturally inherent breath is seen expanding and contraction in the part which corresponds to the heart in other animals." 456a1–13.


"Since it is impossible to make any movement, or do any action without strength, and the holding of the breath produces strength" 456a17.


Pneuma also played an important role in respiration. Respiration is the process by which breathing helps to cool and moderate the inner vital heat (thermotēta psychikēs) held in the heart.


"We have said before that life and the possession of heat depend upon some degree of heat; for digestion, by which animals assimilate their food, cannot take place apart from the soul and heat; for all food is rendered digestible by fire." 474a25–27.


Aristotle explains that if there is an excess of heat created in the heart the animal will "burn out" by excessively consuming the power sustaining its life (474b10–24). Its heat must be kindled (474b13) and in order to preserve (sōtērias) life, a cooling must take place (katapsyxis) (474b23).


Stoicism

See also: Stoic physics

In Stoic philosophy, pneuma is the concept of the "breath of life," a mixture of the elements air (in motion) and fire (as warmth).[6] For the Stoics, pneuma is the active, generative principle that organizes both the individual and the cosmos.[7] In its highest form, pneuma constitutes the human soul (psychê), which is a fragment of th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Deity. As a force that structures matter, it exists even in inanimate objects.[8] In the foreword to his 1964 translation of Marcus Aurelius' Meditations, Maxwell Staniforth writes: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9]


In the Stoic universe, everything consists of matter and pneuma. There are three grades or kinds of pneuma, depending on their proportion of fire and air.


The pneuma of state or tension (tonos). This unifying and shaping pneuma provides stability or cohesion (hexis) to things; it is a force that exists even in objects such as a stone, log, or cup. The 4th-century Christian philosopher Nemesius attributes the power of pneuma in Stoic thought to its "tensile motion" (tonicê kinêsis); that is, the pneuma moves both outwards, producing quantity and quality, and at the same time inwards, providing unity and substance. An individual is defined by the equilibrium of its inner pneuma, which holds it together and also separates it from the world around it.[10]

The pneuma as life force. The vegetative pneuma enables growth (physis) and distinguishes a thing as alive.

The pneuma as soul. The pneuma in its most rarefied and fiery form serves as the animal soul (psychê); it pervades the organism, governs its movements, and endows it with powers of perception and reproduction.[11] This concept of pneuma is related to Aristotle's theory that the pneuma in sperm conveys the capacity for locomotion and for certain sensory perceptions to the offspring.[12]

A fourth grade of pneuma may also be distinguished. This is the rational soul (logica psychê) of the mature human being, which grants the power of judgment.[13]


In Stoic cosmology, the cosmos is a whole and single entity, a living thing with a soul of its own. [14] Everything that exists depends on two first principles which can be neither created nor destroyed: matter, which is passive and inert, and the logos, or divine reason, which is active and organizing.[15] The 3rd-century BC Stoic Chrysippus regarded pneuma as the vehicle of logos in structuring matter, both in animals and in the physical world.[16] This divine pneuma that is the soul of the cosmos supplies the pneuma in its varying grades for everything in the world, [17] a spherical continuum of matter held together by the orderly power of Zeus through the causality of the pneuma that pervades it.


Pneuma in its purest form can thus be difficult to distinguish from logos or the "constructive fire" (pur technikon)[18] that drives the cyclical generation and destruction of the Stoic cosmos. When a cycle reaches its end in conflagration (ekpyrôsis), the cosmos becomes pure pneuma from which it regenerates itself.[19]


Christian philosophy

See also: Soul in the Bible

In his Introduction to the 1964 book Meditations, the Anglican priest Maxwell Staniforth discussed the profound impact of Stoicism on Christianity. In particular:


Another Stoic concept which offered inspiration to the Church was that of 'divine Spirit'. Cleanthes, wishing to give more explicit meaning to Zeno's 'creative fire', had been the first to hit upon the term pneuma, or 'spirit', to describe it. Like fire, this intelligent 'spirit' was imagined as a tenuous substance akin to a current of air or breath, but essentially possessing the quality of warmth; it was immanent in the universe as God, and in man as the soul and life-giving principle. Clearly it is not a long step from this to the 'Holy Spirit' of Christian theology, the 'Lord and Giver of life', visibly manifested as tongues of fire at Pentecost and ever since associated – in the Christian as in the Stoic mind – with the ideas of vital fire and beneficient warmth.[20]


Philo, a 1st-century Hellenistic Jewish philosopher, commented on the use of Πνοή, rather than πνευμα, in the Septuagint translation of Genesis 2:7. Philo explains that, in his view, pneuma is for the light breathing of human men while the stronger pnoē was used for the divine Spirit.[21] Pneuma is a common word for "spirit" in the Septuagint and the Greek New Testament. At John 3:5, for example, pneuma is the Greek word translated into English as "spirit": "Verily, verily, I say unto thee, Except a man be born of water and of the Spirit (pneuma), he cannot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In some translations such as the King James version, however, pneuma is then translated as "wind" in verse eight, followed by the rendering "Spirit": "The wind (pneuma) bloweth where it listeth, and thou hearest the sound thereof, but canst not tell whence it cometh, and whither it goeth: so is every one that is born of the Spirit (pneuma)."


Ancient Greek medical theory

In ancient Greek medicine, pneuma is the form of circulating air necessary for the systemic functioning of vital organs. It is the material that sustains consciousness in a body. According to Diocles and Praxagoras, the psychic pneuma mediates between the heart – regarded as the seat of Mind in some physiological theories of ancient medicine – and the brain.[22]


The disciples of Hippocrates explained the maintenance of vital heat to be the function of the breath within the organism. Around 300 BC, Praxagoras discovered the distinction between the arteries and the veins, although close studies of vascular anatomy had been ongoing since at least Diogenes of Apollonia. In the corpse, arteries are empty; hence, in the light of these preconceptions they were declared to be vessels for conveying pneuma to the different parts of the body. A generation afterwards, Erasistratus made this the basis of a new theory of diseases and their treatment. The pneuma, inhaled from the outside air, rushes through the arteries till it reaches the various centres, especially the brain and the heart, and there causes thought and organic movement.[23]


Pneumatic school

The Pneumatic school of medicine (Pneumatics, or Pneumatici, Greek: Πνευματικοί) was an ancient school of medicine in ancient Greece and Rome. They were founded in Rome by Athenaeus of Cilicia, in the 1st century AD.


The Roman era was a time when the Methodic school had enjoyed its greatest reputation, from which the Pneumatic school differed principally in that, instead of the mixture of primitive atoms, they adopted an active principle of immaterial nature, pneuma, or spirit. This principle was the cause of health and disease. It is from Galen that we learn the doctrines of the founder of the Pneumatic school.


Plato and Aristotle had already laid the foundations of the doctrine of pneuma, for which, Aristotle was the first to describe the ways in which the pneuma is introduced into the body and the sanguineous system. The Stoics developed the theory even more and applied it to the functions of the body. Erasistratus and his successors had made the pneuma act a great part in health and disease. Thus, the theory of the pneuma was not a new one. The Methodic school, however, appears to have done away with much of the theory. The Pneumatic school, in choosing to oppose the Methodic school, adopted a firmly established principle, and chose the pneuma principle of the Stoics.[24]


They thought that logic was indispensable to medicine, and Galen tells us that the Pneumatic school would rather have betrayed their country than renounce their opinions.[25] Athenaeus had also adopted much of the doctrines of the Peripatetics,[26] and besides the doctrine of the pneuma, he developed the theory of the elements much more than the Methodic school had done. He recognised in the four elements the positive qualities (poiotes) of the animal body; but he often regarded them as real substances, and gave to the whole of them the name of Nature of Man.[27] Although the Pneumatici attributed the majority of diseases to the pneuma,[28] they nevertheless paid attention to the mixture of the elements. The union of heat and moisture was the most suitable for the preservation of health. Heat and dryness give rise to acute diseases, cold and moisture produce phlegmatic affections, cold and dryness give rise to melancholy. Everything dries up and becomes cold at the approach of death.[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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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성 인격장애이재용李在鎔의이유와원인 Pleaides Project History AD2012년 12월 이건희 갑자기 연금으로 주겠다고 공식발언 매월 650만원씩 주기로 말하다 이후 담당자 지정 이건희 프로젝트(여자얻고 여자를 징검다리로 하여 새장가들면 10억원을 여자가 시집오면서 가져오고, 부자되고 개천에서 용나게 해주고, 기업체 임원만들어주겠다고 전세계에 공언하고 벌린 프로젝트, 일명 회장님 프로젝트, 시혜성사업, 기간 AD2006년 1월 ~ AD2012년 12월) 가 종결되었다고 선언 이유를 보니, AD2013년 1월부터 시발되는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를 이건희놈이 가로채고 제놈이 플레이아데스인의 지위 신분 등급 서열 권능을 모조리 가로채고, 박종권이라는 놈이 플레이아데스인이 되기 이전에 미리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할 일, 가져야 할 권리, 몫들과 쾌락과 즐김들을 모조리 사전에 가로채고, 막상 플레이아데스인이 되어봐야 아무것도 없는 등신을 만들려는 의도와 목적으로서 갑자기 이건희 프로젝트가 종결되었다고 선언한 것임 배후 :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미마스, 프타, 아루스, 오자와와 결탁 사전합의하에 자행 플레이아데스 프로젝트 : AD2013년 1월 ~ AD2017년 12월 종결처리 목적 :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의 플레이아데스인을 만들자, 원본래적 +22등급 박종권 대상 실제 숨겨진 목적 : 지구인상태, 하급지구인상태에서는 빼앗을수 없거나 이용해 먹을수 없는 상원신등급 상위등급으로서의 하이어라키 지위서열등급을 빼앗아서 이용해먹고자 하는 의도와 목적 지구인상태 : +5등급 ~ +17등급 (최하 지구인 ~ 최고 아틀란티스인 등급까지만 이용가능하고 빼앗을수 있다) - 하원신 상태로만 가능, 빼앗고 이용해 처먹는데 한계가 있다 플레이아데스인상태 : 26등급(아플레이아데스인~29등급) ~ 34등급(상플레이아데스인), 38등급(플레이아데스인), 68등급(Lyra-Pleiades인) 이용범주 : 준성단계 ~ 성단계 ~ 은하연합 ~ 준외계인 ~ 외계인 등급 전체를 이용하고 빼앗고 가로채고 나댈수 있다는 이점을 노렸다 상원신상태로만 가능, 이 상태가 되면 모든 것을 모조리 가로채고 빼앗고 이용해 처 먹을수 있으므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허위등재하고 허위인증했다 실제 인증자 : 상상천 플레이아데스 (우주법칙과 원리에 의거하여 자동생성된 먼 미래의 실현가능할수도 있는 최고레벨의 플레이아데스인들이 인증하다) 현재 나대는 아플레이아데스인들, 플레이아데스인들은 인증과정과 무관계하다. 현재 나대고 잘난 척 하는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은, 실제로는 플레이아데스인이 아니며, faked-pleiades인들로서 거짓된 플레이아데스인들 이며, 이들이 생겨난 이유는, 하위우주에 대해서 내맘대로 농단하고 식육 식인하며 영혼굴종된 노예식민지화를 추진하는 전진기지로 악용하려는 Lyra12주신, 제2차은하대전위원장 냉기치의 목적과 의도로서, 은하계 우주내에서 가장 악독하고 잔인하고 비열하고 흉악한 우주범죄자집단들을 모집하여 만든 우주범죄자집단으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이다 우주범죄자 집단 : 미마스 - 요사파충류 16등급 1200만세 (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 - 미마스 아종 헤라, 아트라스, 펠레콘, 유스티아누스 동로마황제 외 지구인 극상계층 대다수가 미마스 아종 (바바라 마시니액, 셈야제 - 모두 미마스 아종) 프타 - 중파충류 아루스 - 하급상파충류 상파충류사회의 문제아로 지목된 불량배 오자와 - 제2차은하대전상장군 쁘리자와(개종족)의 수하, 실제로는 아플레이아데스인이 아니라 제2차은하대전인 냉기치 - 제2차은하대전위원장, 실제 은하대전수준의 1/5수준인 제2차은하대전수준을 은하대전수준으로 만들려는 목적과 의도로서 박종권이를 해코지하려고(내맘대로 하위우주를 다스리고 장악할 목적 의도로서), 아플레이아데스를 생성시키다. 안드로메다은하계 곤충종족수장 고냉기치의 현신아바타이며, 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 안드로메다은하계내 4개종족이 말데크에서 생성시켜 잠입시킨 말데크계의 종족들, 대표종족은 곤충종족형, 말데크인들을 기본으로하다 플레이아데스 유형 1.아플레이아데스 : 하위우주에 대한 식민노예화 내맘대로 단란주점 위락소 경영을 목적으로 만든 우주범죄자 집단(25등급 ~ 29등급) 2.플레이아데스(프레제페) : JEHOVAH 1500인을 끌어올려 만든 플레이아데스, LYRA인들이 만들다. 프레제페 성단내 위치, 멸족되다(38등급) 3.상플레이아데스 : 지구인최초이자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박종권이가 플레이아데스역사상 최초로서 상플레이아데스등급에 도달하다 4.LYRA-PLEIADES : LYRA주신들이 실험적으로 만들고 박종권이와 함께 했던 단 1개만 존재했던 라이라등급 플레이아데스 일정기간 존재한후 사라지다 5.성단플레이아데스 : 아플레이아데스인들로서는 도달한적이 없는 플레이아데스 최고단계, 박종권이가 라이라 플레이아데스가 없어진후 가서 잠시 머무르다 플레이아데스라는 곳은, 실제로는 존재한 적이 전혀 없는 곳으로서, 실제 지구인들이 알고 있는 플레이아데스는 FAKED-PLEIADES이며 우주범죄자집단이다 플레이아데스 역사상 정식인증된 정식플레이아데스인은 오로지 +22등급의 박종권이가 유일무이하다 6. 오늘날 알려진 발전된 플레이아데스를 만든 기여업적공훈의 약 56%는 박종권이의 기여공훈업적으로 판명되고 전달되다. 그 나머지도 대부분 박종권 및 박종권이의 원본래계 그리고 박종권이와 알고 지내는 선배고인고수들의 협조로서 성취된 것으로서 실제 아플레이아데스인 자체의 기여도는 다만 5%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고 전달되다 7. 현대문명시대의 지구에 대한 업적기여공훈의 75%는 박종권이 것이며, 그 나머지도 박종권 및 박종권과 관계관련된 선배고수고인들의 협조로서 성취된 것으로서 전달되고 알려지다 플레이아데스인 인증후의 상태및 경과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이유와 목적으로서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의 의도는 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미마스, 프타, 아루스, 오자와에 의하여 만들어진 아젠다, 음모로서 확정되다. 이건희(플레이아데스4대무법자 아종, 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이재용(말데크수장 이복순의 아종, 냉기치의 아종, 프타의 아종)이를 실제적현실로서의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취급하고 극상처우하고 지구세계내에서 존재하는 모든 귀중한 것들 재물 보물 보배들을 전부 다 가지게 하며, 마지막으로는 극상보지를 마구잡이로 쑤셔대며 즐길 권리까지 부여하다. 이유와 목적은 이건희, 이재용이가 바로 안드로메다은하계 주신, 라이라 주신, 베가 주신, 제2차은하대전계 고위계층 그들 자신이며 아플레이아데스 수장들 그들 자신이었으므로 이건희,이재용이가 모든 것을 다 가지고 즐기게 하면 그들 자신이 즐길수 있었으므로 그렇게 하다 원본래적으로 지구계는, 낮지 않으며, 영혼등급과 레벨측면에서 플레이아데스레벨보다 상당히 높다. 그래서 플레이아데스와 같은 극지옥의 악마류 아수라류들이 지구정책에 개입간여할수 없었다. 하지만 박종권이라는 놈이 가진 +22등급의 고위등급은, 지구인세계에서 가장 높았고, 상위상천상급계와 통하는 높은 등급이었으므로 그러한 자를 거짓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이후, 준주신체로 위위형시키고, 준주신체 속에 PILING, MAPPING을 쳐대고, 아플레이아데스인 전체가 전개하여, 그러한 자의 고위등급 +22등급을 무단공유하는 술수로서 지구로 전개하였으며, 지구정책에 개입간여할 목적으로서 거짓인증하다 인증후, 잡아 먹은 지구인숫자는 무려 20억명에 달한다 일단 박종권이를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후, 마땅히 해야 하는 처우와 대접 보호와 방어조치를 해주지 않았다. 그렇게 한 목적과 이유는 이건희,이재용이가 실제적현실로서 박종권 플레이아데스인인증자가 가져야 했던 지위 권력 등급 처우 대접과 혜택을 모조리 가로채게 하려는 의도와 목적이다. 이건희,이재용이가 겉으로는 지구인으로서 낮은 등급지위신분이었으나 내등급으로서의 실제적현실등급은 박종권이가 받은 플레이아데스인의 등급지위서열로서 지구인사회에서 대접처우받게 했으며, 지구인수준에서 줄수 있는 가장 좋고 제일 좋은 모든 것들을 모조리 몰아서 이건희,이재용이에게 주었다. 그렇게 함으로서 그들 자신도 동일하게 누리는데 아플레이아데스인 전체가 동시에 달려들어서 동일하게 누리는 수법이다. 단, 박종권이만 제외되는데, 그렇게 해야만 자신들의 악업 죄업 원업을 박종권이가 대신하여 대속속죄하게 하고, 대속속죄를 하게 해야 그러한 극상처우와 쾌락을 누릴수 있기 때문이다. 즉, 박종권이는 바지사장으로서 6억5천만인 아플레이아데스놈들의 악업 죄업 원업을 전체로서 준주신체 로서 감당하고 극지옥에서 고통받게 하고 그들 자신은, 중국 훈족을 경유하여, 영국역사속으로 전개한후, 부정정사 술수로서 85000인의 극상계층으로 탈바꿈하고 미국 극상계층, 영국 극상계층으로 전개하여 최고최상의 부귀호사와 쾌락을 누리다. 다만 박종권이만 예외로서 극지옥에 처박히고 무섭게 고통받다(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한 실제목적과 이유이다) 무엇을 하든, 준주신체로 위위형된 위변형된 박종권이 체내에서 파일링PILING, M,APPING된 상태로서 박종권이의 몸(준주신체)을 이용해서 자행하는 술수로서 부정정사를 비롯해서 그 모든 악업죄업원업을 모조리 박종권이 혼자서 자행한 것으로 위조하다.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의 악업죄업원업 및 식인식육살인악업중업을 회피하려고, 박종권 플레이아데스인인증자를 이용해 먹다. 준주신체로 위변형된 박종권이 몸을 우주로 위변형시키고 거대한 우주공간으로 만든후, 그곳에 파일링 매핑된 아플레이아데스인들의 거주지까지 만들어 놓고, +22등급의 고위등급 악업없는 깨끗한 등급을 고스란히 공유하여 이용하다. 지구인으로서는 태어날수조차 없는 무서운 악업중업을 박종권이에게 떠넘기고, 파일링, 매핑을 거쳐서 박종권이의 준주신체를 통과하여 투사하는 술수로서 지구인극상계층의 전개하며 박종권이의 +22등급의 깨끗함 고위등급을 악용하여 백인이 될수 없었고, 중국인도 하급중국인밖에는 될수 없는 중업죄업을 지닌 자들로서 백인으로 위위형 위변형할수 있었고 그로서 당고종놈(펠레콘 부관이며, 오늘날 셈야제로 알려진 더러운 아플레이아데스놈)을 필두로 하여 영국으로 전개하여, 백인으로 위변형하고, 영국인 68%를 중국인들이 차지하며 오늘날 영국 웨일즈계를 차지하고 영국인으로 행세하고 이후 영국내 명문귀족화하며, 이후 부정정사를 통하여 태어난 부정자손 85000인을 이용해서 미국으로 전개하여 미국내 극상계층 으로 위변형하다. 오늘날의 영미세력을 만드는데,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되었지만 실제적현실은 처우받지 못하고 대접받지 못하고 극지옥에서 대속속죄를 감당하는 죄인으로 만들어놓은 박종권이를 통해서 성취하다. 어마어마한 이익을 박종권이를 패죽이고 강탈하다 현재는 이러한 범죄를 은폐하고 박종권이의 깨끗한 고위등급과 뛰어난 점들을 모조리 빼앗고 영원히 죽여없애려고 기회를 노리고 있으며 때려죽이려고 하고 있다 대신 이재용이 놈을 박종권이로 이중영체, 아스트랄스내치 영혼강탈등의 술수로서 박종권이의 원본래 자체를 강탈하여 빼앗게 하는 술수로서 박종권이처럼 보이게 위장한 후, 실제 박종권이는 패죽이고 영구감금시킨후, 이재용이 놈으로 하여금 플레이아데스인의 신분지위권력을 가로채게 하려고 목적의도하고 있다 박종권이를 거짓인증한 이유와 목적 1. 지구계는 고급계에 속하며, 플레이아데스 따위가 개입간여할수 없는 고위등급계였으나, 지구에 개입간섭하여 자신들이 살고 있는 계 주변에서 얻을수 있는 사람고기, 인육대비 보다 고급으로서의 인육과 사람고기를 처먹고자 의도하다. 그러나 이들의 죄업원업악업으로는 지구로 들어올수 없었고, 그래서 지구인등급중 최고등급에 속하던 박종권이를 플레이아데스인으로 거짓인증하고, 신분지위서열등급처우는 이재용이 놈에게 몰아서 준후, 실제적현실속에서는 그러한 자를 극지옥에 처 박고 때려죽이려는 의도를 가지는 동시에 그러한 자를 준주신체로 만들고, 6억5천만인의 아플레이아데스인 전체를 파일링 매핑하여 전원이 박종권 준주신체를 통과하는 술수로서 식인식육살인등의 악랄한 범죄를 자행한 적이 전혀 없는 우주성자급 현자급 극상계층급으로 위장해서 지구로 전개한후, 영미세력화하여 지구세계 전체의 부귀함과 보배로움의 75%이상을 독식하고 고급인육을 처 먹는 의도로서 자행하다 지구역사기간중 잡아 처먹은 사람숫자 : 물경 20억인 현대시기의 지구역사기간중 잡아 먹은 사람숫자(영미세력화 이후) : 약 8천만인(80000000인) - 지구역사전개이유는 고급인육 사람고기를 처 먹으려는 것에 중점 목적과 이유가 있다 지구세계 극상계층은 식인파충류로서의 하급파충류계열, 식인파충류계열로서의 아플레이아데스계열이 아니면 그 누구도 극상계층이 될수 없다. 즉 식인식육을 하는 놈들만 극상계층이 된다 2. 박종권이를 이용하여 상위상천상급계로 잠입하여 우주성자 우주현자로 행세하며, 하위우주의 하위종족들을 식민지화하고 식육식인의 노예로 만들려고 의도목적하다 - 박종권이와 박종권이의 원본래계 그리고 박종권이와 알고 지내는 고인고수선배들을 이용하는 의도와 목적, 겉으로는 하위종족에게 희망을 주고, 우주 예수그리스도처럼 행세하고 우주성자 우주현자처럼 행세하며 잘 모르는 은하계내 하위종족들 순수소박한 종족들을 속이고 기망하는데 이용해 처 먹다. 결과 : 은하계 절반을 농단하고, 은하계 절반에 대해서 한시기 정당한 지배자로서 우주전도사로서 행세하며 나대고 칭찬받고 인기얻고 명예받고 최고도로 즐기다. 이후 은하계황금용 프로젝트를 통해서 우주역사에서 가장 악랄하고 나쁜 놈으로 알려진 말데크수장놈이 은하계황금용이 되다. 박종권이가 혼자서 웃고 떠들고 유쾌하게 사람들과 대화하고(영적의식적대화)소통한 결과를 모조리 제놈들이 가로채고 최고도로 즐기다 3.이재용이 놈을 통해서 지구경영을 시도하는 목적과 이유로서 인증하다 이재용이 놈은, 박종권이가 가진 모든 것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가장 제압하기 좋은 상태로서 생성시킨 말데크 수장 이복순이의 대표아종이다. 이재용이 놈은, 플레이아데스 4대무법자 미마스(말데크수장 아종)놈에게 가서 충성을 맹세하고 식육식인하며 실제로 사람고기를 처 먹고 인육을 처 먹는 것이 목격관찰되다. 이후 이들이 아틀란티스인을 멸족학살시킬 시기에 같이 참여하여 아틀란티스인들을 때려죽이는 학살극에 충성하다. 이후 공로로서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의 지위를 부여받다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는, 영국역사로 전개하며, 박종권 아틀란티스인을 때려죽이고 제 놈이 대영제국 프로젝트를 처음시작했다고 거짓주장하며 영국역사의 중심에 서다 플레이아데스 5대무법자의 실제원본원은 틀림없이 지구인이재용이며 한국놈 이재용으로 분명하게 목격관찰되다. 이는 인간의 시점에서 보는 시공간차원속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로 보이지만 이 새끼들의 시공간체계속에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과거 현재 미래가 없으므로 가능하다. 즉 인간으로서 하루를 보내는 동안 요 씹새끼들은 만년이든 천만년이든 보낼수 있는데 다른 차원 시공간영역속에서 그렇게 할수 있다. 영국역사의 중심에 선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 이재용(실제 이재용이다. 한국놈 이재용이도 있는데 요 놈은 아바타아종으로서 실제로는 사람들 눈을 속이기 위한 거짓이다)이는 영국 제5대명문귀족이 되다. 이후 영국역사중심에 서서 세계정세를 주무르는 실질적 권력이 되는데, 실제로 이러한 권력은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으로 인증된 박종권이가 가져야 했지만, 만일 그럴경우 이 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고급인육처먹기, 고급사람고기처먹기, 다른 사람이 가진 것 가로채고 빼앗기등의 악업죄업중업을 그러한 자로서의 박종권이가 당연히 못하게 가로막을 것이므로 이재용이로 대치한 것이다.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가 된 이재용이가 영국제5대명문귀족이 되고 영국권부를 장악하다. 이후 이재용이는 그리스로 전개하여 그리스 도데카를 장악하고 도데카 내에서 그리스여자들과 무차별로 섹스사음하고 15만년이상을 미칠듯한 쾌락속에서 신음하며 전체 그리스 계집중 극상에 속할 계집보지란 보지는 전부 쑤셔대고 애를 낳게 하는데 이것이 그리스 7신이며, 부정자손으로서의 그리스인 12만5천인이다. 그리고 이 12만5천인의 부정그리스인들의 성품은 극도로 잔인하고 악독하고 모질고 흉악하여, 결국에 가서는 제1차세계대전을 발발시키고 인종청소와 학살을 유발하고, 동로마제국기간중 식인과 약탈 강간과 학살악행을 마구잡이로 자행하는 이유가 되다. 이재용이 놈은, 1500만인을 죽여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을 정도의 잔인성 과 흉악성을 가지는 놈이며, 위아래가 없고 일단 극상이든 뭐든 보지구멍만 쑤시고 제것으로 만들고 나면, 조금만 수틀리고 비위거슬리면 곧 바로 칼을 들고 사람을 찔러 죽이는 악독함과 잔인함을 지닌 놈이며 RUIN이 86%이상인 놈으로서 일단 요 새끼 정액으로 처발라 낳은 자손들이라는 놈들이 어떤 놈이 될지는 명약관화했으며 그로서 양차세계대전을 일으키고 12억인을 죽이고, 다시 인종학살극으로서 200만인을 죽이는 참담한 재난을 유발하는 이유가 되다. 이러한 잔인성 흉악성 악독함 사악함들은 기본적으로는 식육식인 사람고기를 처 먹는데서 오는 것들이며,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고 고기덩어리로 보고 가축으로 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로서 무조건 식육식인을 금지시키고, 사람고기를 처 먹는 놈들에 대해서는 불문곡직 무조건 작두사형에 처하고 영혼사형토록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을 통해서 다량의 인명을 살상하고 죽이며 그로서 식육식인을 위한 고기를 얻으려고 양차세계대전을 유발하다. 이재용이를 시켜서 유발시키다.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 베트남전쟁, 한국전쟁, 이라크전쟁등 지구상에서 일어난 모든 전쟁과 재앙은, 미국극상계층으로 전개한 85000인의 부정자손들을 극상계층으로서 살게 해줄 돈을 벌게 해주었으며, 그로서 영미세력들이 이건희(영국여왕남편, 영국왕으로서 처우, 미국대통령역임),이재용(영국내제5대명문귀족,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놈)이를 중심으로 하여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 플레이아데스인이 된 자로서의 박종권이가 가지는 순수함 소박함 착한 면모들과 원업죄업악업이 없는 깨끗한 +22등급을 가로채어, 전체지구인들과 은하계시민들의 그 어떤 거부감, 저항, 항의도 없이 아주 정당하게 지구세계 패권을 가로채고, 지구세계 극상계층으로서 천계수준에서 사는 혜택까지 누리게 되다. 박종권이 한놈 잡아서 대박횡재한 아플레이아데스 식인귀들의 사례이다.(+22등급으로서의 또 다른 22인을 박종권이를 이용해서 속이는 술수로서 데려와서 똑같이 노예로서 봉사하게 만들다) 사람을 잡아 먹고 사람을 돌로 때려죽이는 흉악함과 잔인함과 사악함을 가진 영국놈들(68%가 중국놈 훈족 웨일즈계통)이 천계 히라냐로카에서 사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어처구니가 없지만 이 영국놈들이 박종권이 한 놈 때려죽이고 얻은 이익은 상상을 초월하다 경과 이유 : 영국놈들이 인도경영을 한 이유중 하나는, 인도의 신들이 경영하는 천계 히라냐로카수준에서 영국놈들이 살려는 의도와 목적이다. 인도의 신들은, 신이라고 보기 어려운 준마왕들에 해당되지만 이상하게도 히라냐로카로 불리는 천계를 경영하다. 인도신들중 칼리의 경우는 라마제국시대의 수장이었으며 라마제국시대수장 칼리는 당시에 맞수로서 대응하던 아틀란티스군들에 속하는 박종권이가 지구인 그것도 하급지구인으로 내처진 것을 발견하다. 이후 칼리는 하급지구인 박종권이를 이재용이를 시켜서 패 죽여버리고, 라마제국시대의 주신노릇을 하던 자신에게 복종되는 노예로 만들려고 시도하다. 그로서 실제 아틀란티스군에 있던 박종권전신을 잡으려는 의도였고, 그래서 칼리를 비롯한 인도의 신들이 영국놈들의 요구에 적극응하다. 이후 칼리를 중심으로 하는 인도의 신들이 영국놈들이 히라냐로카 수준의 천계에 가서 살도록 길을 열어 주는데, 박종권이가 가진 +22등급을 가로채고 빼앗아서 그렇게 하다. 히라냐로카 역시도 박종권이의 +22등급과 원본래계를 착취강탈하여 만든 것으로 추정되다. 이들의 등급으로는 그러한 천계를 만들수 없다 (식육식인학살살인의 중죄업) 인도 신인 칼리는 라마제국시대의 주신으로서 라마제국을 지구세계 전체의 패권자로서 키우기를 바랬지만, 역부족으로서 박종권이를 노예로 만든후 그렇게 하려고 하는 목적과 이유로서 이재용이 놈(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로 변신한 한국놈 이재용이며, 영국내5대명문귀족으로 위전생한 이재용이놈을 의미)을 부정사음 부정정사의 대상자로 받아들여 미칠듯한 쾌락과 신음속에서 섹스쾌락을 즐기고 그 대가로서 하급지구인으로 전락한 지구인박종권이를 패 죽이도록 길을 열어주고 패죽이게 만들다. 이후 부정정사 부정사음 부정정교 부정섹스 부정결혼 술수수법을 칼리가 개발하여 영국놈들에게 전수하여 부정정사 술수로서 박종권이가 가진 +22등급 깨끗한 고위등급 전체를 전부 강탈하여 빼앗는 술수로서 악용하게 만들어주다. 인도 놈들이 부정정사를 개발하다. 부정정사 술수를 개발한 인도놈들 전체를 멸족코록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이후 칼리는 박종권이를 패 죽이고 강탈하여 빼앗은 등급지위서열로서 뮤제국 수장지위에 오르는 것을 목격관찰하다. 과정에서 이재용이놈을 극상처우하고 예절을 갖춰서 공경하며 존댓말을 쓰는 것이 목격되다. 이 점은 헤라년도 마찬가지이며, 그러나 이들은 박종권이 34등급 플레이아데스인을 보면 반말과 하대를 일삼고 어머니 행세를 하고 두들겨 패고 모독 협박하다 이것이 플레이아데스인으로서 정식인증된 지구인최초이자 마지막으로서의 지구인 박종권플레이아데스인의 실제적현실이다. 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으로서 받아야 할 극상처우과 공경예우, 예절들은 이재용이가 다 가로채고 영국내 5대명문귀족이 되었고 지구세계 극상보지구멍이란 보지구멍은 전부 쑤셔대고 최고도로 쾌락향락하다. 이후 박종권이는 길거리에서 패 죽이고 가진 모든 것을 빼앗고, 제4우주를 거쳐서 다른 우주로 도망하여 영구복락을 누리기 위한 마지막 노예로서 전락된 상태다(영국놈들 영국지도부놈들과 그리스놈들,인도놈들이 의도 목적하는 최종결과) 라마제국의 악행 악업은 대단히 심각하여 당시 지구세계를 극지옥으로 내몰고 있었으므로 아틀란티스에서는 라마제국을 완전히 멸족시키려 했으나, 하급지구인 박종권이가 이를 만류하여 멸족을 면하기는 했으나, 이후 칼리가 이러한 은공을 묵살무시하고 하급지구인 박종권이를 우습게 여기고 이재용이와 부정정사하며 미친놈처럼 발악적 쾌락을 즐기며 내게 말하기를 "내가 마음껏 최고로서 즐기고 싶었지만 네가 뭐라고 해서 그만 참는다"라고 말하다. 신, 여신으로서 할 소리가 아닌데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고 지구인세계에서 신이라고 주장하는 놈들 전체가 실제로는 신이 아니고 사람에 불과하다는 확증을 가지게 되다. 이재용이에게는 극상공경 존댓말을 쓰고 예우하면서 실제 플레이아데스인에게는 마구잡이 반말이고 덩치큰 조폭으로 현신해서 패 죽이려고 달려드는 놈들이 그리스놈들 헤라 제우스 놈이며, 인도놈들 칼리와 시바들이다. 그리고 지구인놈들이다. 이 씹새끼들의 목적과 의도로서 영연방이 있는데 그간의 부정정사 죄업으로서 망해야 할 나라가 오히려 영연방으로서 되살아나고 지구에서 가장 잘사는 선진국으로 변한 이유도 박종권이의 선업공덕과 +22등급을 모조리 가로채고 그 공덕과 등급을 찰스황태자에게 넘겨준 후, 박종권이로서의 찰스가 되게 만들고, 찰스가 지구세계를 위해서 헌신봉사희생한 것처럼 속이는 술수로서 그렇게 한 것이다. 영국은 제1차세계대전, 제2차세계대전의 죄업으로서 벌을 받고 망해야 했던 나라이며, 부정정사, 부정후손들의 죄목으로서 영적인 사형에 처해져야 하는 무도하고 패악패덕한 나라이지만 박종권이 한놈 죽이고 엄청난 이익을 도둑질한 나라이다. 내게 공경하고 존댓말을 쓰라는 요구가 아니고, 다만, 어처구니 없는 실례로서 기록 공개한다. 제우스 놈은 나를 노예로 취급하고 뭇매를 가하여 패 죽이려하다. 나중에 확인한 결과는 제우스 놈이 플레이아데스인 34등급이 되어 있었다는 점이고, 이 새끼가 플레이아데스5대무법자놈(이재용)과 절반씩 나눠처먹는 조건으로서 내가 가있어야 할 지위 신분등급을 선점하고 있는 상태에서 하급지구인 패 죽여버리고 지옥에 감금하면 그만이라고 판단하여, 무조건 패 죽이려고 하고, 무조건 반말 하대를 자행하는 이유로 목격관찰되다. 제우스 헤라 칼리를 부정정사 혐의로서 작두사형에 처하고 무조건 죽여버리도록 직권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박종권이가 이렇게 된 중대이유는 말데크 이복순이에게 있으며, 말데크 이복순이가 analogy Atlantis인을 때려죽이고, 이어서 Analogy Atlantis우주전투비행사를 폭사시켜 죽게 만든 이후, 하급 지구인으로 추락시키고 지구인들을 시켜서 마구 구타폭력모독하게 만든 것이 이유이다. 이유로서는 말데크 수장 이복순이가 우주이무기로서 악명을 날릴 당시에는 잘 모르던 고급스럽고 세련되 고 보다 높은 이상적인 것들을 박종권이를 통해서 알게 된 이후에 그 모든 것을 자기 것으로 하며, 그 모든 인기칭찬명예공덕 인정과 호사와 부귀들을 제것으로 하려고 개거품을 물고 달려든 것이 이유이며, 사람으로서 산적이 없는 것들이 가지는 하등하고 비천하기 이를데 없는 짐승악마류 의식이 어떤 것인지를 대변해주는 사례이다. 문제를 일으키는 자들 100%가 사람으로서는 살아본적이 전혀 없는 악마류 마귀류 아수라류 짐승류로서 다만 사람의식을 제압시키고 조작통제할수 있는 술수 수단으로서의 알고리즘체계를 가진 것 으로서 신행세하고 높은 자로서 위세를 치는 것으로 판단되다. 실제 수준을 보면, 최하급 유인원 짐승수준도 안 되는 놈들이 100%이다. 중간보고서 유첨, 은하대전연합원로원, 민타카연합원로원, 주요 연합원로원 배포공지 AntichristtimelineoftheGöktürksTimelineofBritishhistoryHistoryofGreecetimelineofChinesehistorytimelineofJapanesehistorytimelineofthehistoryofKoreadōdeka‎아틀란티스실제적현실FilingZeusMappingDermisMacedoniaCarthagoIllyriansThraciaHêra Vega연합원로원 GALAXY FEDERATION SENATE Mintaka연합원로원AlnilamAlnitakBetelgeuseSaiphRigel연합원로원은하대전연합원로원아틀란티스우주전투비행사은하대전연합원로원우주전투비행사 PLEIADESPROJECT 이건희프로젝트4대강국프로젝트이제부터내가박종권이다프로젝트피해자가가해자로가해자가피해자로프로젝트 플레이아데스성단(Pleiades star cluster) 플레이아데스연방원로원 GALAXY FEDERATION SENATE Mintaka연합원로원AlnilamAlnitakBetelgeuseSaiphRigel연합원로원은하대전연합원로원아틀란티스우주전투비행사은하대전연합원로원우주전투비행사 PLEIADESPROJECT 이건희프로젝트4대강국프로젝트이제부터내가박종권이다프로젝트피해자가가해자로가해자가피해자로프로젝트 플레이아데스성단(Pleiades star cluster) Maldek내파박종권惡業惡果박진영惡業惡果이재용惡業惡果이건희惡業惡果박진호惡業惡果Maldek惡業惡果atlas惡業惡果마거릿힐더대처惡業惡果헤라惡業惡果칼리惡業惡果히로히토惡業惡果영국여왕惡業惡果그리스惡業惡果PLEIADESPROJECT惡業惡果그리스장군이된이건희엘리자베스2세남편이건희영국명문귀족이재용그리스7신애비이재용‎이건희프로젝트惡業惡果플레이아데스15대무법자惡業惡果아틀란티스친모Maldek惡業苦果남의것Antichrist 남의것Antichrist 남의것Antichrist인간에게가하는최악의악독한형벌(刑罰)우측입아무런잘못이없는데해코지하는놈근저의식생각의알고리즘Ruin 부정정사와 부정결혼의 자행으로 인한 극상쾌락과 부귀호사, 부귀극상의 기간 : 650,000년 자행 제1,2차세계대전 사망자 : 1,200,000,000人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인종학살 사망자 : 약 2,000,000人 성격(性格)은 환경에 대하여 특정한 행동 형태를 나타내고, 그것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개인의 독특한 심리적 체계이다.[1] 고던 올포트(1937년) : 개인이 환경에 독특하게 적응하도록 결정지어주는 심리물리적 체계의 역동적 조직 한스 에이젠크(1960년) : 환경에 독특하게 적응하도록 하는 한 개인의 성품, 기질, 지성 등의 안정성 있는 조직 존 L 홀랜더(1967년) : 한 개인을 유일하고 독특하게 하는 특징의 총합 ------------------------------------------------------------